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류민상,김화자)에서는 지난 23일(수)에 신북온천의 추천을 받아 관내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목욕봉사 사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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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봉사 사업은 신북온천의 후원으로 독거노인 40명을 초청하게 되었고 새마을지도자들은 어르신들을 깨끗이 씻겨주는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새마을 협의회 ‧ 부녀회에서는 벼룩시장을 통해 모아진 수익금으로 떡과 음료를 준비해 노인들에게 전달했고, 금년 10월부터 추진중인 “사랑의 수건 모으기”운동을 통해 접수된 수건을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류민상 ‧ 김화자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어르신들 목욕봉사 사업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