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0. 15(화) 08:30, 경찰서 회의실에서 최근 교통사망사고 증가에 따른 경찰서장 주재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사망사고 발생장소 및 시간대를 분석해 사고 다발지역의 국도 및 지방도에 순찰차를 집중 배치하여 법규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맞춤형 홍보활동 전개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 신주현 경찰서장은 참석한 교통경찰관 등에게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체 이동차량의 증가로 대형 교통사고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행락철 사고위험이 높은 위험도로의 안전진단 및 현장교육․홍보를 추진하며, 안전띠 미착용, 차내 소란행위 등 대형사고를 유발하는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며, 수확철 농기계 운행이 증가함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활동도 병행하여 교통사고 없는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