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안전교육 실시
담양군 (군수 정철원)은 지난 16일 담양에코센터 에코교육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담양경찰서와 (사)전국수렵인참여연대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했으며,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단원을 대상으로 달라진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 체계와 준수사항,...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전통사찰(12개소)로 지정된 불탑사(제주시 삼양동)와 월성사(한경면)에 총3억6천만원을 투입해 첨단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재시스템은 전기화재 예측시스템과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으로 구축되었으며 전기화재의 직접적 요인인 아크와 스파크를 사전에 검출하며, 원격으로 전기화재 발생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게 된다.
또한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은 화재, 침입, 가스누출, 외부위협 등 각종 재난상황을 예측하고 실시간 감지함으로써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축되어있다.
제주도는 방재시스템 구축으로 화재나 도난으로부터 전통문화자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은 2012년 3개사찰(약천사, 제석사, 월영사)에 구축 완료하였으며 2014년 2개사찰(관음사, 천왕사)을 추진하여 도내 12개 사찰에 대한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