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30일 남양주 삼패리 야구장에서 ‘제2회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지역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체력증진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손은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시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경기북부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총 8개팀 160여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부본부(노스 위너스), 일산소방서(레드엔젤스), 남양주소방서(HIT&RUN), 구리소방서(RESCUE 119), 양주소방서(양주타이터스), 동두천소방서(레드호크스), 가평소방서(GFBC), 연천소방서(파이어볼) 등 8개 팀의 파이팅 넘치는 경기 결과, 영예의 우승은 일산소방서 레드엔젤스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 MVP로 뽑힌 한성용(일산소방서 예방과 남 35세) 소방관은 “2회 연속 우리 일산소방서가 우승해 너무 기쁘다”며, “이제는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에 내년에도 꼭 참가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야구대회가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경기북부소방의 하나의 전통이 되었다”며,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