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5일)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조계륭)와 수출기업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주도청 2층 회의실(삼다홀)에서 중소기업「중소플러스 단체보험」증권 교부식을 가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수출업체가 안심하고 수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단체보험 가입희망업체 신청을 받은 결과 도내 22개 업체가 신청하여 이들 업체에 총 13억원 규모의 보험증서를 교부하게 된다.
「중소기업 플러스 단체보험」은 상대적으로 수출위험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수출 중소기업들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새롭게 도입한 상품으로, 여러 수출기업을 대신하여 지자체가 무역보험에 가입하고, 중소기업들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향후 1년간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에 대하여 업체별로 미화 5만 불 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수출업체가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출하였으나 수입자가 수출대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지체하는 경우, 신용장 개설은행이 인수 또는 지급을 지체하는 경우는 물론 전쟁, 내란 등 수입국의 문제로 대금회수가 불가능한 경우에도 수출금액의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동주 수출진흥본부장은, 이번 단체보험 가입이 상대적으로 위험에 취약한 중소 수출업체들이 적극적인 시장개척 노력에 경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고, 앞으로도 수출기업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