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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도지사, 양양국제공항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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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4-05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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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도지사가 오는 4. 21(일요일) 광주광역시 상무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호남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을 국내·외 홍보를 실시 한다. 광역단체장 중 도정홍보를 위해 직접 국제마라톤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최문순 도지사가 처음이다.
〈제10회 호남국제마라톤대회 개요〉
- 일 시 : 2013. 4. 21(일요일) 08:00~14:00
- 장 소 : 광주상무시민공원
- 종 목 : 개인전→ 풀코스(42.195㎞), 하프, 10㎞, 5㎞ 단체전 → 풀코스 4인조
- 참가인원 : 4,000~5,000여명

도지사는 양양국제공항 홍보를 위해 10㎞단축마라톤 코스에 출전 하기로 하였으며, 도지사는 이날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5,000여명의 출전선수와 525만명의 광주광역시민과 전라남·북도민에게「양양~광주노선」운항과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 홍보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으로 직접 2018평창 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을 홍보하기로 하였다.

최문순 도지사는 지난해부터 양양국제공항이 활성화에 탄력을 받고 있으나, 국제적 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외국인이 참가하는 이번 호남국제마라톤대회 출전을 결심하게 되었다.
 
도지사는 평소에도 양양국제공항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양양공항이나 취항지역 공항에서 “낙하산이라도 뛰어 내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히는 등 강원도의 해외 진출과 대륙으로 가는 관문인 양양국제공항을 살려 내겠다는 의지가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도지사는 지난해 5.3 취항한 양양~광주노선의 소형항공기에 5.11 직접 시승하는 등 체험을 통해 홍보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최문순 도지사의 광폭적인 양양국제공항 홍보마케팅 전략은 금년도 양양국제공항의 공항이용객 10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로 볼 수 있다.
 
 도는 목표달성을 위해 국제선은 취항중인 상해노선 외 하얼빈, 대련 등 4~5개 노선 개설을 상반기중에 추진하고 국내선은 현재 운항중인 18인승 소형항공기를 34인승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항공사측과 협의에 착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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