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홍성군의 명품 브랜드인 ‘광천김’이 ‘3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년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농식품분야의 명품 브랜드로 당당히 인정받았다.
‘2013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브랜드 중 ‘NBA 브랜드 경쟁력 지수’에 의거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며, 경제주간지 이코노미트스가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중앙일보가 후원한다.
NBA 브랜드 경쟁력 지수는 브랜드인지도와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경쟁력 등의 요소에 국내외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결과를 더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광천김’은 예로부터 품질이 우수해 임금님의 수라상에 오르기도 했으며, 현대에 들어서는 80년대 중반부터 현대적인 설비를 갖춘 생산업체들이 광천에 자리를 잡으면서, 특유의 노하우로 차별화된 품질의 조미김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홍성군은 ‘광천김’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 말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출원해 등록을 추진하는 등 ‘광천김’ 브랜드의 명품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