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프리...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특별자치도는 일교차가 큰 봄 나들이철을 맞아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4월 19일까지 행정시와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식품업소 일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전도에 소재한 청소년 수련시설 집단급식소와 김밥 및 도시락 제조업체 등이 해당된다.
점검대상 업소 : 48개소(청소년수련시설 8, 김밥도시락제조업소 15 김밥 조리접객업소 25)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검수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식재료 세척·살균 및 소독 실시 여부 ▲조리 종사자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급식소 및 제조업체에서 조리?판매되는 음식을 수거하여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나들이철인 4~5월은 높은 낮 기온에 비해 아침, 저녁의 기온이 낮아 자칫 야외에서 음식물 섭취 시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가 필요 시기로써
나들이용 음식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섭취하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특히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주도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식품 취급업소의 위생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것을 기대하며, 관련 업체 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