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정주여건 개선방안 도민제안센터는 지난 3월 25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도민, 공무원 및 거주 내외국인 등 누구나 제안을 할 수 있다.
제안서 접수는 도, 행정시 홈페이지를 활용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 접수창구, 우편접수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제안내용은 이주민들이 정착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 해소방안 △제주정착 준비단계, 이주 초기단계, 정착단계 및 안정단계 등 정착단계별 개선방안 △귀농귀촌, 베이비붐세대, 은퇴자 및 다문화 가족 등 대상별 정주여건 개선방안 △제주정착주민을 위한 지역사회 및 지역융화 프로그램 발굴 제안 △다양한 형태의 제주정착 성공모델 구축방안 △ 기타 정착주민 정주여건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언 등 정착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이면 모든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도민제안 사항은 ‘제주정착주민 정주여건 개선방안 연구T/F팀에서 연구과제에 포함시켜 정책화를 검토하게 되며, 정주여건 종합대책에 반영하여 단계별로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행정국장을 총괄책임으로 하여 △총괄기획 △정착정보서비스 △생활안정 △교통안전 △일자리·창업지원 △교육·문화 △보건·복지 △사회봉사 △귀농귀촌 △외국인·다문화가족 분야 등 10개 분야 56명으로 T/F팀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5월말까지 제주정착주민 정주여건 개선 정책방향 및 추진로드맵을 설정하고 각 분야별 세부정책 과제를 발굴하게 된다.
T/F팀에서 발굴된 과제는 5월중에 T/F팀, 전문가 및 정착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하여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자치도 관계자는 “도민들로 접수된 제안을 비롯하여 T/F팀에서 개선과제를 발굴하여 제주정착주민 정주여건 개선종합대책이 마련되면, 이주민 관련 정책들을 종합적이고도 집중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해 나감으로써 이주해 오는 분들이 큰 불편 없이 빠르게 적응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