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설문결과에 따르면 2012년 강원경찰의 치안활동 만족도는 만족 54.7%, 매우만족 34.1% 등 전체 응답자의 88.8%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잘된 부분으로는, 학교폭력 예방(47.1%), 5대폭력 척결(38.8%), 관광지 교통관리(25.3%) 순으로 조사됐다.
미흡한 부분으로는, 민·경 협력치안(21.8%), 범죄예방 활동(21.2%), 수사민원 처리(20.6%) 순으로 응답하였으며, △주거지 주변 불량배 단속 미흡, △민원서비스 분야 불친절 응대, △특정 장소 교통단속 편중 등 불만의견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3년 강원경찰이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4대 사회악* 척결(53.5%),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28.8%), 치안인프라 확충(23.5%)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 4대 사회악 :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파괴범, 불량식품
기타 정책제언으로는, △경찰학과 대학생과 함께하는 협력치안 프로그램 운영, △지역별 CCTV 확충 및 도단위 예산지원 강화, △경찰과 주민간 소통 기회 확대, △양양경찰서 부활(or 지구대장 경정 배치), △면단위 지역 파출소 설치, △지역별 전의경 동우회 조직, 지역 봉사단체로 육성,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군·경 협력체계 구축, △도심 폐건물 철거, △해경청과의 업무협조 강화, △청소년 탈선 예방 위한 PC방 순찰강화, △출퇴근 시간대 도심지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접적지역 감안, 보안기능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강원경찰청은 금번 조사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강원경찰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반영하고, 도내 오피니언 리더 등을「치안정책 자문단」으로 관리하며, 주요 치안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치안정책에 반영하는 등 환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