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본 행사는 Open Knowledge Foundation Korea(http://kr.okfn.org) 가 주관하여 개최되는데, 서울시는 열린 데이터 광장과 서울시 공공 데이터 활용성 증진을 위해 본 행사를 후원한다.
이번 행사의 참여는 오픈 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40명의 참가하며, 서울시 열린 데이터 광장(http://data.seoul.go.kr), 코리아데이터허브(http://thedatahub.kr) 등 국내에 공개된 오픈 데이터를 활용하여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관심있는 분야의 데이터를 직접 만들고 정제하는 과정을 튜토리얼과 함께 진행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캠프가 진행되고 있으나, 웹 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활용적 측면에 집중된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오픈 데이터의 활용보다는 구축에 초점을 두고 오픈된 데이터를 수집, 정제, 연계를 통해 데이터 자체의 품질을 개선하여 활용성 높은 데이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행사의 진행과정 및 구축된 결과는 ‘코리아데이터허브(http://thedatahub.kr)’ 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서울시 임성우 정보시스템담당관은 “데이터의 공개도 중요하지만오픈 데이터가 일상 생활에 사용되기 위해서는 공개된 데이터의 정확성, 유용성도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가 고품질의 활용성 있는 공공 데이터 개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