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정연욱 사장은 이 자리에서 “경남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축구 명가로의 도약과 축구를 통해 경남 도민이 하나 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경남에너지는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였으며, 특히, 경남FC와 경남핸드볼협회 운영 등 도내 체육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쳤다.
도민구단인 경남FC는 지난 2012년부터 재정난을 겪고 있어 홍준표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바르셀로나와 같은 도민 구단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구단을 혁신하는 동시에 기업후원을 늘여 재정을 안정시키고자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14일 경남은행에서 5억 원을 후원한 것을 비롯하여, 23일 농협경남지역본부에서도 5억 원을 기탁하는 등 경남 FC 발전을 위해 도내 금융계를 비롯한 기업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