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농림수산식품부 서해어업관리단수요 ‘가거도항 태풍피해 복구공사’ 등 8건을 제외하고는 26건 모두 지역제한입찰 또는 지역의무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29%인 1,186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입찰공사는 11건, 335억원,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공동도급공사는 15건 1,840억원(이 중 851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전라남도 1,712억원, 경상북도 755억원 그 밖의 지역이 1,629억원 이다.
이번 주 집행예정인 공사 중 약 59%가 대형공사로서 약 1,676억원 상당의 농림수산식품부 서해어업관리단 수요 ‘가거도항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494억원 상당의 경상북도 김천시 수요 ‘김천1 일반산업단지(2단계) 조성사업’이 최저가낙찰로 집행될 예정이며, 일괄입찰로 집행되는 공사로는 247억원 상당의 전라북도 군산시 수요 ‘비위생매립장 정비사업공사’가 집행될 예정이다.
대형공사 입찰을 제외한 나머지는 약 1,679억원 규모로서 적격심사로 집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