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18일 서울시가 ‘2012년도 지하철 1~9호선 유실물 통계’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유실물 건수는 10만 1140건으로 그 중 가방이 2만 2965건으로 22.7%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휴대폰?노트북 등의 전자제품이 2만 2325건(22.1%)으로 2위에 랭크됐다.
그러나 유실물을 가장 많이 찾아가는 품목에 있어서는 전자제품이 93.6%로 83.4%의 가방을 앞질렀다.
또 유실물이 가장 많이 접수되는 시기로는 5월과 7월, 10월로 유실물 접수가 가장 적은 2월(6,111건)에 비해 3000건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지하철 유실물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하철 유실물 1위, 가방이었구나!”, “지하철 유실물 1위 가방! 나도 한 번 놓고 내린 적 있다”, “지하철 유실물 1위, 우리 모두 가방 잘 확인합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하철에 물건을 두고 내렸을 경우 가까운 역무실이나 120다산콜센터에 문의하면 찾을 수 있으며 주인을 찾지 못한 물건 중 현금과 귀중품 등은 1년 6개월이 지나면 국가에 귀속돼 사회복지단체 등으로 넘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