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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주의연대, 제주해군기지 반대 강정마을 시위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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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12-26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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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 애국주의연대(대표 최용호)는 27일(목) 오후 2시 덕수궁 대한문 맞은편 시청광장에서 제주해군기지 반대 강정마을 시위대 규탄 및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 단체는 26일 사전 배포한 성명을 통해 “우리 단체가 지난 5일부터 광화문 동아일보앞과 한국 kt앞에 전시된 ‘NLL 사수 순국장병 추모 및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 사진전’에 대하여 대한문앞에서 불법 천막농성중인 제주해군기지 반대 강정마을회 측이 이를 문제삼아 일방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자거나 동영상을 제작해 사실과 다른 음해로 시민단체인 애국주의연대를 관변단체로 폄하하는 등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하고, 심지어 증거도 없이 전시된 사진 내용이 조작되었다는 왜곡된 내용을 언론을 통해 주장을 펴고 있다.강정마을회는 조작이라는 증거를 제시하든가 없다면 애국주의연대의 명예를 훼손한 점을 공개 사과하라”라고 촉구했다.

이어서 “사법부에서도 제주해군기지 건설의 적법성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온만큼 이에 반대하는 강정마을회도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 그리고 불법 폭력시위로 이를 가로 막을 명분은 없다. 오히려 강정마을회는 자신들의 불법 폭력시위는 반성하지 않고 우리 단체의 사진전이 강정마을 주민들의 명예를 훼손한다는 허위 사실을 전제로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적반하장도 유분수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제주 강정마을 주민들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전혀 없고, 다만 강정마을에서 일어난 외지인들이 주도한 제주해군기지 반대 불법 폭력시위를 비판하고자 했을 뿐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둔다”라고 주장했다.

행사를 주관한 애국주의연대 최용호 대표(44)는 “강정마을회 측이 우리의 사진전에 대하여 지난 11일 언론에 배포한 성명에 대하여 12일 반박 보도자료를 내고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불법 천막농성중인 강정마을 시위대가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왜곡된 주장을 펴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한바 있지만 이를 보도한 특히 제주도내 언론사들이 강정마을회 측의 보도자료만 기사화하고 우리 단체의 반론권을 인정하지 않아 유감스럽다. 우리는 24일까지의 전시 기간을 연장해 내년에도 무기한 광화문 한국KT앞과 종각역 SC은행 앞에서 'NLL 사수 순국장병 추모 및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 사진전을 계속 개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애국주의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 공사는 사법부가 적법임을 인정한 정당한 국책 사업이며, 독도수호와 이어도 문제 등 일본과 중국의 대양해군을 견제해야 하는 국익과 자주국방을 이유로 해군기지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무조건 반대하는 강정마을회 등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대는 자신들의 주장이 정당하다면 불법 폭력 시위부터 사과하고, 특히 국가 문화재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수개월째 개최하고 있는 불법 천막농성부터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26일 발표한 애국주의연대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제주해군기지 반대 강정마을 시위대 규탄한다!

우리 단체가 지난 5일부터 광화문 동아일보 앞과 한국 kt 앞에 전시된 ‘NLL 사수 순국장병 추모 및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 사진전’에 대하여 대한문 앞에서 불법 천막농성중인 제주해군기지 반대 강정마을회 측이 이를 문제삼아 일방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자거나 동영상을 제작해 사실과 다른 음해로 시민단체인 애국주의연대를 관변단체로 폄하하는 등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하고, 심지어 증거도 없이 전시된 사진 내용이 조작되었다는 왜곡된 내용을 언론을 통해 주장을 펴고 있다.강정마을회는 조작이라는 증거를 제시하든가 아니면 애국주의연대의 명예를 훼손한 점을 공개 사과하라!

사법부에서도 제주해군기지 건설의 적법성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온만큼 이에 반대하는 강정마을회도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 그리고 불법 폭력시위로 이를 가로 막을 명분은 없다. 오히려 강정마을회는 자신들의 불법 폭력시위는 반성하지 않고 우리 단체의 사진전이 강정마을 주민들의 명예를 훼손한다는 허위 사실을 전제로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적반하장도 유분수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제주 강정마을 주민들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전혀 없고, 다만 강정마을에서 일어난 외지인들이 주도한 제주해군기지 반대 불법 폭력시위를 비판하고자 했을 뿐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둔다.

우리는 국익과 자주국방을 위해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적극 찬성한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시위대는 더이상 불법 폭력시위로 정당하고 적법한 국책사업인 제주해군기지 건설 공사를 가로막거나 이를 찬성하는 시민단체나 국민들의 우려에는 눈감고 귀막는 무책임한 자세로 일관하지 않기를 바란다. 자신들의 불법 폭력 시위를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진실을 왜곡하고 선동한다면 더이상 국민의 공감을 얻기 힘들다. 시민단체라면 집회시위에 관련된 법률부터 준수하라! 정당한 주장은 방법도 정당해야 한다. 우리는 북한과 중국의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입장만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제주해군기지 반대 시위대의 무책임하고 비애국적인 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2012년 12월 26일
애국주의연대 (대표 최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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