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주시 1인창조 100호 기업 기념”다채로운 행사 개최
  • 김인로01
  • 등록 2012-11-05 09:47:00

기사수정
○ 전주시에서 운영하는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에 등록된 1인기업의 수가 100개를 넘어섰다.
 
○ 이에 전주시는 지난 2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내에 설치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1인창조기업 100호 등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2011년 4월 개소후 18개월만에 나타난 성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 취업이 아닌 창업, 창직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게 하는 전주시의   새로운 고용창출정책에 따른 효과이다.
 
○ 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회의원, 안병수 전북지방중기청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1인창업자, 도내 창업보육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진행되었다.
 
○  오전 행사에서는 전남, 창원, 광주, 제주 등 남부권 1인창조기업 간 네트워킹과 특강 등 교류전을 개최하였고, 오후 2시에 진행된 기념행사에서는 우수 1인창조기업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 및 전시회 순람 등이 진행되었다.
   기념행사 후에는 100호기업 동영상 관람, 성공사례 발표, 1인기업전시물 관람, 창업기업특강 세미나가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100호 등록을 기념하였다.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에 설치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에는 입주형 18실, 이용형 8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다양한 창업정보제공, 네트워크구축, 세무·회계·법률·특허·컨설팅 전문가 상담, 각종 교육 등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경영애로해결 등 업무 지원서비스를 보다 쉽게 지원하고 있어 공실이 발생할 때마다 입주문의가 쇄도하며 높은 경쟁 속에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 송하진 전주시장은“고용창출방식이 구직, 취업을 넘어 창직, 창업의 형태로 바뀌어 가면서 1인창업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전주의 우수한 전통문화인프라와 융합하는 다양한 1인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실업극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전주시는 중기청이 지원하는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사업에 전북지역  최초로 선정되어 2011년부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내에 비즈니스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형 18실, 이용형 8실 외에도 다양한 창업정보제공, 네트워크구축, 세무·회계·법률·특허·컨설팅 전문가 상담, 각종 교육 등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경영애로해결 등 업무 지원서비스를 보다 쉽게 지원하고 있으며, 센터 내 공동작업공간, 미팅룸, 세미나실, 컴퓨터실, 휴게실, 냉낭반기 시설 등 각종 부대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1인창조기업
지식서비스업 및 제조업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전문 기술, 지식, 지식재산권을 사업화하는 개인과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으로서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말한다.
 
 
2012년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1인창조기업 100호 등록 기념행사 및 세미나
 ?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100호 기업 등록 기념 세미나를 통하여 지역의 창업의식을 고취하고 향후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3년 미만의 창업 초기기업의 지원 방안 모색
 
□ 행사개요
   ? 일    시 : 2012. 11. 2(금) 10:00 ~ 17:00
   ? 장    소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 참 가 자 : 80여명
     - 관련부처 : 김윤덕 국회의원, 안병수 전북지방중기청장
     - 전 주 시 : 송하진 전주시장, 고언기 신성장산업본부장
     - 관계기관 : 남부권(전남, 창원, 광주, 제주) IT분야 1인 창조기업,
                 도내 창업보육센터장, 진흥원내 1인창조기업 등
   ? 주     관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주요행사 : 교류전, 기념행사, 세미나 등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3.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 3월 22일 울산에서 개최 대한무용협회울산지회[뉴스21일간=임정훈]2026년 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지회장 박선영)의 첫 공식행사인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22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사)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발레, 현대무용, 사회무용 등 다양한 장...
  4. 김용임, ‘금타는 금요일’ 출연…대표곡 무대와 공연 이야기 공개 김용임이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김용임은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는 전국을 돌며 공연했던 경험과 교도소 공연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5.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6. 동구 ‘외식업 위생 환경 개선 지원 사업’시행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2026년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를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소의 위생 설비 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
  7. 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익명의 원칙’ 공연 [뉴스21일간=임정훈]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연극 ‘익명의 원칙’이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작품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이한주 작가의 희곡 ‘익명의 원칙’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정형석 연출이 연출을 맡고 박진서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해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