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주요내용은 취·정수시설 등 상수도 시설의 관리상태 사전점검, 동파 등 돌발사고 대비 긴급복구반과 비상급수반을 편성하여 운영하며, 수용가에 계량기 동파예방 방법 및 대처요령에 대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동파방지 핫팩 3,000개를 취약지역부터 우선 보급하고, 계량기 2,000전을 확보 동절기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는 방법은 계량기함(통)내부를 헌옷 등의 보온재로 채워주고, 뚜껑부분은 보온재로 덮고 비닐커버 등으로 넓게 밀폐 하여야 하며, 기온이 5℃이하로 내려갈 시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상하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수도 계량기 및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수도꼭지를 열어놓고 양쪽 연결배관을 헤어드라이기나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여 주시기 바라며,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시에는 수도과(737-424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