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뉴포커스-여의도를 ‘국토행진’의 종착역으로 삼은 탓에 동선에 따라 종로의 안철수 선거사무실을 먼저 찾은 회원들은 제안서를 전달하기에 앞서 사무실 건물 앞에서 북한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알리는 “북한인권 사진전시회” 와 “통일 항아리 서명운동”을 벌였다.

서명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무료로 탈북수기와 북한정권의 비리를 알리는 책자를 전달하였는데 점심을 먹기 위해 사무실을 나온 학생과 시민이 큰 관심이 보였다.

행사를 지켜보던 한 실향민은 “북에서 왔는가? 고향이 어디냐?”고 묻는 등 친근감을 나타내며 북한정권의 인권말살 현실에 대해 개탄하기도 하였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는 최근 북한이 임진각에서 삐라를 날리면 그 지역에 군사적 보복을 하겠다는 또다시 되풀이되는 그들의 발언에도 계획대로 행사를 강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