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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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경찰서장은 2012년 10월 5일 10시30분경 경찰서 2층 사랑모임터에서 지관근 성남시의원을 비롯하여 중원구 지역 시의원 8명, 박형준 성남중원경찰서장, 각 과장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지역치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서장 인사말씀, 치안현황 설명 및 치안인프라 확충의 필요성, 질의 및 토의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성남중원경찰서는 치안상황보고를 통해, 열약한 치안여건과, 112신고건수 20.6% ·5대 범죄 6.3%가 증가하는 등 치안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을 설명한 후, 지역주민의 안전과 강력범죄 예방 및 검거를 위한 CCTV 확대 설치,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지역 치안인프라 확충으로 시민이 안전한 중원구가 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성남시의원들은 지역치안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시민의 공감을 받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고,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반사회적 범죄(묻지마 범죄) 및 지역안정 확보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면서, 지역공동체가 함께 노력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