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왼쪽부터 강철민 의원, 강창희 국회의장, 이준우 의장.
충남도의회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팔을 걷고 나섰다.
이준우 의장(보령)과 강철민 의원(태안)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 강창희 국회의장과 이인제 선진통일당 대표를 만나 도정 현안인 내포신도시 청사 신축비와 진입도로 공사비, 다목적 소방헬기 도입을 위한 2013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요청했다.
이 의장이 건의한 예산은 내포신도시 청사 신축비 135억원과 진입도로 공사비 331억원, 그리고 다목적 소방헬기 구입비 50억원이다.
이 의장은 또 회의 중인 국회 태안유류피해대책특별위원회를 방문, 충남 출신 홍문표(홍성·예산) 위원장과 김태흠(보령·서천), 성완종(서산·태안), 박수현(공주) 의원 등을 만나 충남 서해지역 유류피해에 대한 조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밖에 국회사무처 소속 충청향우회 공무원 대표인 최민수 운영위 수석전문위원(차관보) 등에게도 예산 확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장은 “충남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의장은 물론 유류피해특위 위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다”며 “앞으로 도정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