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이명박 대통령은 25일(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위원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하여 다과 행사를 함께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통일운동을 전개하고, 봉사활동 등으로 민간외교에도 힘써온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 되었습니다.
김현욱 수석부의장과, 김영호 북미주부의장을 비롯한 유럽, 중남미, 중앙아시아 등 86개국, 15개협의회 자문위원 600여명이 참석 했습니다.
* 15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은 총 19,950명(임기: 2011.7.1~2013.6.30), 국내(16,813명), 해외(3,137명, 105개국)
이명박 대통령은 통일이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기회가 되기 위해서는 늘 깨어 있는 가운데 할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준비해 나가야함을 강조 하고, 국민적인 통일운동으로 채워가고 있는 ‘통일항아리’가 국내는 물론 동포사회에도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희망 했습니다.
아울러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나라들이 우리와 뜻을 함께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이 전 세계 국가들에게도 축복임을 적극적으로 이해시켜 나가야 함을 설명 했습니다.
이를 위해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들이 통일담론을 확산시키고 통일에 대한 국제적 지지를 얻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