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보내기」분위기 조성!
  • jihee01
  • 등록 2012-09-18 10:35:00

기사수정
  • - 도민과 함께하는 배려와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 -
제주특별자치도는
2012년도 추석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이 소외감해소와 도민과 함께하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오는 9.22일 도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15가구 대상 『북한이탈주민 합동차례 지내기 및 북한음식만들기』행사와 도민의 정을 담은 추석선물을전달하기로 함으로써 도민과 함께하는 배려와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9.22일 개최되는 『북한이탈주민 합동차례 지내기 및 북한음식만들기』행사는 제주도와 대한적십자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주최가 되고 하나센터(센터장 고태언) 주관으로 실시가 되는데 1부에서는 북한명절음식인 송편과 만두 적십자 봉사단과 함께 만들고 2부에서는 제주향교에서 제주도 추석차례 지내는 시범과 함께 체험도 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송편만들기 등 차례상 차리기 사업을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사(회장 이용희)가 주최로 추진하여 소외된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배려와 나눔행사를 추진해 왔었다. 
 
그 외에도 이 행사를 맞이하여 대한적십자사제주지사 쌀 40포, 농협중앙회제주지부 쌀 40포, 그리고 민주평통제주시지회에서 물품구입비로 150만원상당을 기탁할 예정이며 22일까지 그 외 민간단체에서도 추석을 맞이하여 함께하는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내 거주하는 이탈주민은 115가구에 148명 정도이며 해마다 도내 정착 이탈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지원 및 사회적 참여유도를 하고자 지난 5월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정보화 교육실시(8.9~9.27, 19명)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 한마당축제을 지원(6.23, 5백만원지원)하였으며 10월부터 11월까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외상적 스트레스”극복프로그램을 운영 및 “친정엄마”결연사업 등 북한이탈주민들이 도민과 함께할 수 있는 배려와 나눔을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자치도 관계자는
각계각층이 추석을 맞이하여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보내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 노력과 도민과 함께하는 배려와 나눔 문화 확산이 절실하다며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