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내포신도시에 건립 중인 충남도청 신청사가 내외부 마감공사와 기계, 전기 통신 등 주요장비에 대한 분야별 부분 시운전을 추진하면서 8월 현재 93%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14일 도에 따르면,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설되고 있는 신청사의 건축분야는 천정 및 바닥 공사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 마무리 공정을 추진 중이며 설비공사는 항온 항습기 배관 및 설치 작업과 배관 수압시험을 하고 있다. 전기·통신공사는 인테리어 등기구 작업과 회의실 AV 옥외방송 배관작업을, 조경공사는 공원부 경계석 설치 등 조경시설물 공사와 주차장 잔디 블록을 시공 중에 있다.
또한, 7월부터 주요장비 분야별 시운전을 착수하여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8월 현재 냉방기기 설치가 마무리 되어 시운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8~9월에는 냉방 시운전과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 마감공사 추진과 10월~11월에는 조경 등 마무리 공사와 종합시운전, 준공청소를 완료하는 등 12월 말 도청이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