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2년산 하우스 감귤 유통 순조!
  • jihee01
  • 등록 2012-08-03 09:53:00

기사수정
제주특별자치도에 의하면
2012년산 하우스 감귤이 지난 해 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 하우스감귤 재배 농가들이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 산 하우스 감귤이 가격이 좋은 것은 4~5월에 일조량이 적당하고 생산 농민들이 정성을 드린 결과 품질이 좋을 뿐만 아니라, 재배면적 감소에 따른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좋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도매시장에서 하우스감귤 거래 상황은
7월 말 현재 하우스 감귤의 도외 상품용 출하량은 3,863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4,453톤보다 13% 감소하였고, 2009년산 5,024톤에 비해서 23% 정도 감소하였다.

5~7월 평균가격은 현재 5kg 상자당 평균 28,354원으로 지난 해 27,713원에 비해 641원 더 높은 가격이며, 2010년산 27,155원에 비해서는 1,199원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하우스 감귤이 좋은 가격으로 계속 거래될 것으로 예상되어 감귤재배 농가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좋은 가격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당부사항으로
감귤 농가들이 하우스감귤 가격을 지속적으로 좋게 받기 위해서는 여름철 과일들이 다량으로 유통됨에 따라, 신선하고 맛있는 감귤의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품질 좋고 맛 좋은 감귤만 선별 출하하여 주시고 지속적인 품질관리가 매우 중요함을 감귤농가 및 유통 관련 종사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참고자료〉

연도별 하우스감귤 현황
 

구 분

2012년산

2011년산

2010년산

2009년산

2008년산

재배면적

285

295

312

304

313

생 산 량

19,966

21,807

21,602

22,636

22,356

조 수 입

-

708

745

724

719

kg당 가격()

-

3,247

3,449

3,200

3,218

 

최근 3년간 가격추이

구 분

2012년산(A)

2011년산(B)

2010년산(C)

A/C

B/C

누 계

28,354

27,713

27,155

2

4

7월 가격

21,905

22,699

26,197

4

16

6월 가격

35,124

32,043

26,366

31

59

5월 가격

41,833

34,952

35,300

20

19

 문의: 제주특별자치도 감귤특작과 064-710-3271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