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한국관광공사와 신림면 구학리 마을이 “혁신도시 1기관 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한국관광공사가 구학리 마을의 관광브랜드 구축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착수한 관광컨설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구학리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활동 그리고 민간기업들의 참여(캠핑장비 기증)로 임대텐트 6개동을 포함, 총 30개 사이트의 야영시설을 갖추고,
올해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보완·운영하여 캠핑수요를 통한 지역사회 특산물 구매,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구학리 마을의 관광브랜드 구축 및 관광활성화를 적극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인해 지역주민과 융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원활한 지방이전을 도모하고, 구학리 마을 관광인프라의 자립기반을 확립하는데 적극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관광마케팅과 관광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이전인원은 400명, 청사규모는 31,060㎡(지하1층, 지상14층)이며,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014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문의: 원주시 도시개발과 033-737-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