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제주대학교병원 「창업의 산실」로 거듭 변신한다
  • jihee01
  • 등록 2012-07-18 10:09:00

기사수정
  • - 제주자치도,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건립비 10억원 지원,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제주자치도는
제주시 구도심지역(삼도2동)에 위치한 구)제주대학교병원을 활용한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건립사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사업은 제주대학교가 주관하여 추진하게 되며 제주자치도에서 10억원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청 15억원과 제주대학교에서는 10억원 상당의 현물투자 등 총사업비 35억원이 투자된다.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건립사업은
 
2012. 5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2012. 창업보육센터 확장건립사업에 제주대학교가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 2009년도부터 사용이 중단된 구)제주대학교병원의 구관과 신관 일부를 리모델링(4,602.44㎡)하여 창업보육센터를 설치하게 되면 53개의 기업이 새롭게 입주하게 된다.
 
특히, 본 센터는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일반인들을 위한 창업 인재 양성과 경쟁력 있는 기업 창업을 장려하기 위한 창업교육과 기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주변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사업 설계가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12월 사업이 완료되면 제주지역의 거점 창업보육센터로서, 젊은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창업의 산실」로 거듭 변신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자치도 관계자는
 
“2009년도에 제주대학교병원이 삼도동에서 아라동으로 이전되었으나 그동안 후속 용도를 결정하지 못하여 주변 상가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입주되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하고
 
“최근 구)제주대학교병원 인근지역에 외부 투자자에 의한 사업 투자가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구)제주대학교병원(구관) 개발을 위한 투자 상담이도 진행 중에 있어 어떤 형태로든 주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문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행정과 064-710-6236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