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남원시가 1면 1명품 사업으로 추진한 이백면 양파가 새로운 소득작물로 떠오르고 있다.
이백면 임영란 면장은 ‘2011년 23농가가 10㏊ 재배면적에서 양파 800t을 생산, 7억원의 조수익을 올렸다.’고 최근 밝혔다.
이백면 양파 재배면적은 2010년 16농가 5.7㏊에서 2011년 23농가 10㏊로 증가하였고 올해는 35농가 15㏊로 2010년도보다 3배 정도 늘어날 전망이며, 2015년 까지 30㏊ 계획으로 행정력을 기울고 있다.
이처럼 해마다 이백면 양파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것은 지리산 자락의 중산간지역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저장성과 맛이 좋아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중간 도매상들로부터 인기가 많아 안정적으로 판로가 확보되기 때문이다.
특히, 남원 이백 양파는 집단양파재배단지인 전남 무안, 경남 함양 등은 연작으로 인한 저장성과 품질에서 이백면 양파가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임영란 이백면장은 ‘겨울 농한기를 이용한 2모작 작물로 육성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 양파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홍수 출하 방지를 위한 간이 보관, 저온저장고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문의 : 남원시청 이백면 양순철 063-620-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