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개소.
서민 생활 안정과 금융 소외계층의 고금리 사채 피해 예방을 위한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충남도는 28일 천안시청에서 권희태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성무용 천안시장, 서민 금융지원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천안시청 1층 민원실 내에 설치한 종합지원센터는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고금리 사채 피해 접수·상담, 상환기간 연장·분할상환·이자율 조정·채무감면 등 신용회복, 저신용자 고금리 대출에 대한 저리 전환 안내 등을 실시한다.
또 바꿔드림론과 햇살론, 미소금융, 부채증명원 발급, 개인회생,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소상공인 자금 지원, 저신용자 특례보증 지원, 임금 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 희망드림 생활자금 대부 등 서민금융 및 서민 생활지원 시책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종합지원센터 운영 참여 기관은 도와 천안시를 비롯, 금융감독원, 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근로복지공단, 소상공인진흥원, NH농협은행,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 등 11개 기관이다.
상담창구는 모두 3개가 운영되며, 금융감독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직원이 1명씩 상주해 근무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 등 6개 기관에서 1명씩 순환 근무를 실시하게 된다.
이용은 종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41-521-3343, 3344), 팩시밀리(041-521-3346)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경과보고와 종합지원센터 운영 참여 기관들의 업무제휴협약 체결,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