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이번 시험통수 및 배수지 담수를 시작하는 시설은 2020년 내포신도시 인구 목표인 10만명에 맞춰 하루 5만3천㎥규모의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령댐계통 광역상수도에서 수수하여 신설된 배수지(V=3만톤)에 담수 후 각 공공기관과 가정에 공급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시험통수는 내포신도시 내 기반시설이 시운전을 개시했음을 의미한다”며 “특히 7월부터 부분시운전에 들어갈 도청신청사(현공정 86%)와 연말 입주를 앞두고 있는 롯데아파트(885세대)의 사전 점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포신도시에는 약 3.2㎞의 송수관과 약 39㎞의 배수관망을 비롯한 집단에너지, 도시가스, 하수처리장 등 각종 기반시설 공사가 연말 도청이전 및 첫마을 입주를 앞두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