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당진2동 주민센터(동장 이선재)가 농가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분주하다.
지난 22일에는 아직 모내기를 하지 못한 행정동 천수답에 육군32사단에서 살수차 5대를 지원받아 물을 공급하기도 했다.
당진2동은 올 봄부터 지속된 가뭄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진소방서, 당진농협 등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구룡동 소재 ‘하룡’(골재채취업)이란 업체에서 비상용수를 제공해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내 업체도 한해 극복에 적극 동참하도록 협조를 구하고 있다.
이선재 동장은 “가뭄 극복을 위해 관련 기관과 관내 업체에 지속적인 협조를 구하고 있다”며 “용수부족 지역에 지속적으로 급수를 지원하고 관정을 시공하는 등 인력·장비 동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