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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새로운 광고 패러다임 제시
  • jihee01
  • 등록 2012-05-30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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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집에서도 3D 입체영상을 3D TV로 즐길 정도로 3D 입체영상 시장이 대중화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3D입체 영상을 즐기기 위해서는 안경을 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에 리얼뷰미디어에서는 안경 없이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렌티큘러 방식의 무안경 3D디스플레이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이러한 불편함을 줄이고 2011년 기준 2조원의 광고시장중 6,400억에 달하는 노출형 광고(display ad) 옥외광고 시장에 새로운 3D입체 영상시대를 연다.

지금까지의 국내 무안경 3D광고 시장의 하드웨어는 프랑스 일본 독일 미국 등 외국 하드웨어 기술에 의존해오며, 외국의 제조회사들이 만든 기존의 무안경3D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용하는데 그쳐왔다. 작년 국제 박람회에서 국내 굴지의 전자기업 관계자들도 무안경 3D 입체영상의 대중화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를 화면 겹침 현상(크로스토크)이나 영상 자체가 보이지 않는 데드존(Dead Zone) 문제를 보완하고 상품이 상용화 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리얼뷰미디어 진판규 대표는 “렌티큘러 방식의 무안경3D 시장에서 하드웨어의 한계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겹침 현상이 그것입니다. 어지러운 화면을 그 누가 반기겠습니까? 그것이 무안경3D 제조시장이 커지지 못한 이유인데, 3년의 노력 끝에 하드웨어의 한계치를 최대한 올리고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기술로 세계최고 기술인 8안(8VIEW)방식의 겹침 현상과 데드존의 한계성을 뛰어넘는 기술을 개발 완료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리얼뷰미디어는 차분히 실력을 키우면서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여 왔다. 그 결과 무안경 3D 모니터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수입원가 대비 50%이상 원가를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독자 개발한 데드존이 없는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제작기술은 외국기술에 비교해서 손색이 없을 정도여서 외화절감과 국익향상이 기대되는 바이다.

또한 리얼뷰미디어는 이러한 기술을 광고매체로 활용하여 3D 입체 영상 광고를 송출하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상위 종합광고 대행사의 데모미팅에서 굉장한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새로운 매체를 원하는 광고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차세대 광고매체라는 찬사를 받았다. 리얼뷰미디어는 기존 광고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무안경 3D로 변경하는 것은 물론,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8 VIEW 방식 3D콘텐츠를 기존의 일반 3D 광고의 제작비용으로 제작해주고 있어 광고주나 광고대행사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상태이다. 또한 42” 55” 모니터 무안경 3D 멀티비전을 세계 최초로 개발, 완성하였다.

리얼뷰미디어는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국내 대기업 계열사 광고대행사는 물론 대형 리조트와도 계약을 체결하였다. 특히 리얼뷰미디어는 8월부터 강남대로 길거리 독점 매체에 제휴 계약을 하여 100억 원대의 대형 광고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 백화점 쇼핑몰 대기업 W사, 중견기업 H사와 미국, 일본, 남미 등의 무안경 3D모니터 계약 및 광고 소프트웨어 계약을 체결하고 생산과 콘텐츠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얼뷰미디어 진판규 대표는 “요즘 광고 매체 업체들이 매체의 개수 늘리기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입니다. 사람들이 집중하지 못하고 공유할 수 없는 매체가 대다수이지요. 노출만 되는 매체가 아니라 선명한 화질과 움직이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3D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광고매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리얼뷰는 옥외 매체 광고 효과에서 중요한 3가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첫째,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매체, 둘째, 노출 빈도수가 좋은 최적의 장소, 셋째, 그걸 뒷받침하는무안경 3D콘텐츠 제작기술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지만 열심히 해서 외화를 많이 벌어 국가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이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십시요”라고 겸손히 말한다.

리얼뷰미디어는 입체감과 편안함을 함께 즐기는 집중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고 특화된 매체를 무기로 3D 콘텐츠 제작부터 매체선정, 광고효과 리서치까지 모든 것을 원스텝으로 제공한다.

2012년 총선 및 대선 이슈로 정치광고 시장이 작년 2조원 대비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리얼뷰미디어는 무안경 3D 모니터 제조, 무안경 3D 광고, 그리고 여름부터 서비스 예정인 길거리 독점 매체를 바탕으로, 올해의 광고 시장에 새롭게 나타난 강력한 매체회사로 성장이 기대된다.
 
문의: 리얼뷰미디어 홍보대행 더페이지미디어 정현희 070-8937-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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