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불법사금융 피해, 지금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jihee01
  • 등록 2012-05-16 13:01:00

기사수정

- 강원도, 금융감독원과 함께 현장 순회상담 실시 -

□ 정부에서는 불법사금융으로부터 서민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4.17(화)‘불법사금융 척결’국무총리 특별담화문 발표하고,
 
○ 금감원, 경찰청, 관계부처 합동으로「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와「합동신고처리반」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332(금감원), 112(경찰청)
 
○ 4. 18 ~ 5.30까지 고금리 대출, 불법채권추심, 대출사기, 유사수신, 불법대부광고, 불법대출
중개수수료, 보이스피싱, 불법사금융 피해에 대한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피해신고·접수 및 상담, 금융지원 등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청등 관계부처 합동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금감원「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현장상담반」에서는 5.14 ~ 5.18까지, 강원지역 4개 시·군(원주, 강릉, 속초, 정선)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터미널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위주로 불법사금융피해 현장 신고·접수 및 피해구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금감원 현장상담 일정 및 장소》
   - 원주 : 5.14(월), 원주 중앙시장 및 자유시장
   - 강릉 : 5.15(화), 강릉중앙시장 및 성남시장
   - 속초 : 5.16(수), 속초종합중앙시장
   - 정선 : 5.17(목), 정선 5일장
□ 이에 강원도에서는 정부대응에 맞춰
 
○ 전통시장, 임대아파트 단지, 유흥가, 대학교 게시판, 다중이용시설등 서민계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 게시, 전단지 배포등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에 대해 중점 홍보하는 한편
 
○ 도 및 시·군 19개소에「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불법사금융 피해신고를 접수받고 있다.
 
- 피해상담건에 대해선 1차 상담을 실시한 후, 정밀상담 필요시 금감원내 설치된「합동신고처리반」에 상담의뢰 하고, 피해내용중 수사사항에 대해서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의뢰하고 있다.
 
○ 또한, 지난 4. 24일부터 등록대부업체가 10개소 이상인 시·군에 대해서는 강원도, 금감원, 시·군 합동으로 지도·감독을 실시하고, 기타시군은 자체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현장 합동 지도·점검은 등록대부업체의 법정이자율 준수여부(연39%이내), 대부계약서 작성시 중요사항 채무자 자필기재등 대부계약 적정여부, 대부광고 표시기준사항등에 대해 현장지도 위주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 지금까지 합동 현장지도점검에서 일부 등록 대부업체등에서 입간판 광고기준 미준수, 대부업 표준계약서 미준수등 대부업법령 개정사항 및 법령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미이행한 경미한 사항 등에 대해 개선권고 및 현장시정 조치하였다.
 
- 향후 지속적으로 현장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권고 및 현장시정 조치하고, 무등록 대부업, 고금리 대출, 불법채권추심, 대출사기등 중대한 법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영업정지 및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은 물론, 경찰서 수사의뢰와 고발 조치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 정부의 일제신고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강원도에서는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 불법사금융에 대한한 단속과 서민금융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부업체 등 불법사금융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 피해신고 및 구제가 항구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를 도내에 설치하여, 서민금융피해신고 및 서민금융 지원창구(허브)로 적극 활용하고,
 
○ 관련기관과 유기적 협조를 통해 적재적소에 양질의 금융지원이 될 수 있도록 ‘서민금융지원확대방안’을 강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김홍주 강원도 산업경제국장은
 
○ 특별단속 등 불법사금융에 대한 관리·감독도 중요하지만,
 
○ 무엇보다도 불법사금융 피해자 또는 피해자 가족, 관련자들의 지속적인 신고와 불법사금융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등 사전예방 대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 이번 범정부적 일제 피해신고기간을 이용하여 불법사금융 피해받으신 내용을 신고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불법사금융으로 부터 피해 예방 및 대처요령을 숙지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문의: 강원도청 경제정책과 033-249-2740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