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아프리카에서 리비아를 통해 유럽으로 밀입국 시도율이 증가하고 있다. ⓒAFP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사하라 사막으로부터 온 이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아프리카 남성 500여명이 리비아를 통한 불법 이주로 유럽으로의 밀입국 시도가 많아지고 있다.
AFP PHOTO / MAHMUD TUR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