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을 기록한 명량에 이어 두 번째 흥행작에 올랐다.
이달 6일 천만 관객을 넘긴 ‘왕과 사는 남자’는 채 열흘도 안 돼 3백만 관객을 추가하며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다. 어린 선왕의 유배 이야기를 다룬 영화는 역사적 비극 속에서도 공동체의 온기를 담아냈다는 입소문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극장으로 불러들였다.
현재와 같은 인기라면 괴물과 서울의 봄은 물론, 누적 관객 1천341만 명을 기록한 베테랑도 넘어 역대 흥행 순위 5위 진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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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