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롱비치 해안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남서부 레퓨지오해안에서 일어난 기름 유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당분간 해안선을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롱비치 소방국 대변인 제이크 헤플린은 "건강과 환경 문제가 해결 될 때까지 해안선을 닫힌 채로 유지할 것이다. 해변 뿐 만아니라 해안 보호 및 공공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19일 캘리포니아 남서부 샌타바버라의 레퓨지오 해안 인근 송유관이 파열되면서 기름 40만리터가 유출되었고 8만리터가 바다로 흘러가 생태계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mt/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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