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터키 집권당인 정의개발당 지지자들이 깃발을 들고 춤을 추고 있다. ⓒAFP터키 이스탄불에서 집권 정의개발당 AKP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모여 형형색색의 깃발을 들고 춤을 추고 있다.
터키 정의개발당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아흐메트 아부토울루 총리가 속해 있으며 터키 시민 98%의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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