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진행되고 있는 불교 기념 행사 ⓒAFP스리랑카 콜롬보의 한 사절에서 불교 신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스리랑카 등 불교 대부분 국가에서는 세계 평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고 11일 한국에서도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국내외 불교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AFP PHOTO/ LAKRUWAN WANNIARACH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