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11.6월말 국내 은행지주회사 연결 BIS비율*은 13.78%로 전분기(13.54%) 대비 0.24%p 증가하면서 사상최고치를 기록
* 은행자회사를 포함한 그룹전체의 위험가중자산 대비 BIS기준에 의한 자기자본(기본자본+보완자본-공제항목) 비율
?또한, 자본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연결 기본자본비율*도 10.50%로 전분기(10.29%) 대비 0.21%p 증가
* 은행자회사를 포함한 그룹전체의 위험가중자산 대비 BIS기준에 의한 기본자본(보통주+신종자본증권 등 기타 기본자본) 비율
□이는 ’11.상반기 중 소속 자회사의 대출채권 등 위험가중자산이 전분기(924.9억원)대비 12.0조원(1.3%) 증가한 반면,
?자기자본은 자회사 영업실적 개선으로 인한 당기순이익 증가(3.9조원), 지주회사의 상환우선주 발행(1.1조원) 등으로 전분기(125.2조원) 대비 3.6조원(2.8%) 증가한데 기인
□은행지주회사별로는 산은지주(BIS비율 16.65%, 기본자본비율 15.58%)가 가장 양호하고, 우리지주(BIS비율 12.38%, 기본자본비율 8.83%)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모습
?한편, 신한지주는 BIS비율이 상환우선주(1.1조원) 발행 영향 등으로 크게 상승(전분기 대비 0.69%p↑)한 반면, 보완자본으로 인정되지 않는 후순위채 금액*이 증가(0.4조원)한 KB지주는 BIS비율이 오히려 하락(0.39%p↓)
* 후순위채는 잔존만기가 5년 미만일 경우 매년 20%씩 자기자본에서 차감
□은행지주회사의 연결 BIS비율 및 연결 기본자본비율이 제도 도입(’07.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국내 은행지주그룹의 자본적정성은 양적?질적으로 개선되는 추세
?다만, 세계 20대 은행 또는 은행지주회사의 BIS비율 평균(14.69%*)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는 수준
*’11.7월 The Bankers誌 기준 세계 20대 은행/은행지주회사(Tier1자본 규모 順) BIS비율의 단순평균
□따라서 앞으로 금감원은 은행지주회사의 자본적정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도를 통해
?금융시장 불안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젤위원회에서 제시한 국제적인 자본규제 강화 방안(바젤Ⅲ)에 대비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