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은 연극 ‘사의 찬미’에서 입체적인 ‘윤심덕’ 연기로 무대에 안착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청춘 영화에서 ‘쿨한 교사’로 변신해 특별한 사제지간 이야기를 그린다.
십대들의 필독서로 알려진 원작과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가 만나, 모두의 그 시절과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김민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