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까지 꺾으며 연승을 이어간 기업은행은 여자부 포스트시즌 경쟁 구도를 더욱 혼전으로 몰아넣었다.
현재 1, 2위는 이미 확정된 가운데, 기업은행은 GS칼텍스 서울 KIXX를 제치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다만 GS칼텍스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전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할 경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넘어 3위까지 도약할 수 있는 상황이다.
GS칼텍스는 실바와 유서연을 중심으로 한 공격력을 앞세워 2020-2021시즌 우승 이후 5년 만의 ‘봄배구’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김연경의 은퇴 이후에도 여자배구의 인기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사상 최초로 준플레이오프가 도입되면서 포스트시즌 경쟁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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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