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연예계에 또 한 쌍의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47살 배우 하정우 씨와 11살 연하 차정원 씨가 그 주인공이다.
어제 일부 매체는 두 사람이 오는 7월 서울의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배우들이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인 것은 맞다며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결혼 계획은 정해진 것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일각에서는 하정우 씨의 열애 상대가 연예계와 무관한 비연예인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다.
차정원 씨는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15년째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SNS상에서는 옷을 잘 입는 패션 인플루언서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