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미래교육·문화 핵심시설 현장 점검… 진행 상황과 공사 안전관리 등 살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청소년 미래교육과 문화 시설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별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안...
▲ 사진=김포시 김포소방서(서장 손용준)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동계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고촌읍 소재 수난구조대 계류장에서 구조대ㆍ수난구조대 특별구조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과 수난구조대원 등 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수온 환경에서의 안전한 구조활동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훈련 내용은 ▲다이빙 계획 수립 및 현장대응 절차 교육 ▲수난구조장비 숙달훈련 및 장비 점검 ▲보트접안 및 수상·수중 구조 실습 ▲원형·반원형 수중탐색법과 줄 신호 훈련 ▲RIT(예비다이버) 운용 등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 훈련으로 구성됐다.
손용준 김포소방서장은 “동계 수난사고는 저수온과 시야 제한 등으로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훈련 기간 동안 현장 대응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