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민의힘은 새 인재영입위원장에 조정훈 의원을 인선했다. 당을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당내 상황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정책 협의를 위해 국회를 찾은 서울시장도 공개적으로 당 대표 사퇴를 언급했다.
당대표 재신임 투표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친한동훈계는 “우리의 요구는 장 대표의 사퇴이지 재신임이 아니다”라며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이에 당권파는 “당원들이 뽑은 당 대표를 끌어내리려면 국회의원직이라도 걸어야 한다”고 맞받았다.
갈등은 의원총회에서 정면으로 표출됐다. 이례적으로 20명 안팎의 의원들이 발언대에 올라 의견을 쏟아냈다.
4시간 가까이 이어진 난상 토론에도 결론은 나지 않았다.
장 대표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통해 문제를 정리하고 가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르면 이번 주 공천관리위원장 인선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