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span>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상류층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처음에는 친절한 모습을 보이지만 점차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니나에게 밀리는 질려가지만, 남편과 얽히면서 숨겨져 있던 거짓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폴 페이그 감독은 <</span>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통해 여성 심리와 서사를 탁월하게 그려낸 연출력을 이번 작품에서도 선보인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시드니 스위니의 열연이 감독의 연출력과 만나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