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원주시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새해를 맞아 ‘2026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전통문화의 날에 맞춰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복을 담은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으로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2월 2일부터 5일까지 박물관 누리집(whm.wonju.go.kr/wh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후에도 부채 만들기, 달항아리 키링 제작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033-737-4371)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올해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뜻깊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원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