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지난 8월 6일 시행한 2013년도 제2회 중학교입학자격, 고등학교입학자격 및 고등학교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2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cne.go.kr )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총 1814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1563명이 응시해 86.16%의 응시율을 나타냈으며, 971명이 합격해 62.12%의 합격률을 보였다
중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는 46명이 응시해 37명이 합격했으며, 최고득점자는 최○○(13세, 여)가 98.33점을 얻었다. 최고령 합격자는 복○○(69세, 여), 최연소 합격자는 이○○(12세, 남)가 차지했다.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는 309명이 응시해 208명이 합격했으며, 최고득점자는 김○○(14세, 여), 박○○(15세, 남), 박○○(14세, 여), 설○○(14세, 여) 등 4명이 100점을 얻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홍○○(63세, 남), 최연소 합격자는 임○○(12세, 남)가 차지했다.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1208명이 응시해 726명이 합격했으며, 최고득점자는 정○○(17세, 여)가 100점을 얻었고, 최고령 합격자는 곽○○(68세, 남), 최연소 합격자는 이○○(13세, 여)가 차지했다.
중입ㆍ고입ㆍ고졸 검정고시의 합격증서 및 성적통지서는 22일부터 9월6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지역교육지원청 및 충청남도교육청 교원정책과에서 교부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