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예산군 알토란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 2단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기초생활환경정비, 공동소득기반확충, 지역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를 등 지역 특성에 맞게 종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알토란권역은 총면적 343ha 중 과수원이 86.2ha로 약25%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지역 특산물인 사과에 집중되어 있는 지역으로, 사과를 테마로 한 도농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이다.
지난 2010년부터 예산군 응봉면 운곡리, 노화리 일원에 추진된 알토란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지난 해 말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단계 사업을 완료한 바 있으며 총 15억23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2단계 사업은 이번 달 시행계획 승인 및 9월중 착공해 2014년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기초생활기반 확충을 위한 마을진입로정비, 마을회관 신축 및 리모델링과 주민소득증대를 위한 알토란저온저장고, 사과음식체험시설, 경관개선을 위한 조형물 및 목교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류거점조성, 정주여건강화, 지역리더 양성을 통한 알토란 명품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적극 협력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