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양주시는 오는 22일 제10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하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는 여름철 전력피크 억제 및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시는 본 행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오후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에어컨 끄기’와 오후9시부터 5분간 실시되는 ‘전국 소등행사’에 모든 시민이 적극 참여할 것을 홍보했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지난 12~14일 공공시설 건물 내 에어컨 가동 전면 중단을 초래했던 전력수급 위기상황 시 전직원에게 서한문을 보내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실내온도 28°C 이상 유지 ▲에너지 사용제한 점검 ▲피크시간 대 전등1/2 소등 등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전력수급상황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 모든 시민이 적극 참여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깨닫고 하절기 전력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