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단원찰서 원선파출소에서는 뇌졸종 할아버지(84세)가 서울 응암역에서 길을 헤메고 있다는 보호자(할머니) 신고로 서울 은평경찰서 역촌지구대와 공조, 안산 초지역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순찰차로 보호자에게 인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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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밤 8시경 원선파출소 순찰1팀 경위 이철우, 순경 김용근은 주변 순찰중“뇌졸증 증세가 있는 할아버지가 서울에 놀러 가서 길을 헤메다 은평구 소재 응암역 부근에서 길을 헤메가 있는데 날씨가 더워 걱정이다”는 할머니 신고를 받고 서울 은평경찰서 역촌지구대로 공조요청하였다.
역촌지구대 경위 김화종이 즉시출동하여 길을 헤메고 있던 할아버지를 발견하여 응암역 역무원의 협조를 받아 지하철4호선을 이용 안산에 있는 초지역에 도착하도록 조치, 도착시간에 맞춰 초지역에서 할아버지를 만나 순찰차를 이용 안전하게 할머니에게 인계하였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평소 뇌졸중을 앓고 있어 날씨가 더운날이면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고 바쁜 업무중에도 직접 집에까지 데려다 주어 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