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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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농업기술보급 사업으로 버섯 LED광 이용 생산성 향상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LED 혼합광 조사 기술을 관내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 청색 백색의 혼합 LED광 조사 시스템을 이용한 재배 기술을 보급했다.
LED를 활용한 느타리버섯 재배법은 형광등을 사용 하는 기존 재배보다 에너지 사용량이 약 30% 절감되고, 버섯의 품질이 향상되어 농가소득이 증대되는 것으로 알려져, 에너지 절감형 신기술로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LED 재배기술은 버섯크기가 균일하고 품질이 향상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필요한 기술이며, 앞으로 에너지 절감 및 품질향상을 위한 농업기술 보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